01 / THE STORY
불 꺼진 학교.
이야기는 이제 시작.
익숙한 얼굴 하나가 낯선 세계로 들어갑니다.
텅 빈 복도 끝에서 마주친 것은, 조금 무섭고
어딘가 장난스러운 일곱 요괴.
긴장과 소동, 소년의 반격과 뜻밖의 반전까지.
귀혼의 캐릭터를 새로운 장면과 감각으로 풀어냈습니다.
THE OTHER SIDE OF THE HALLWAYFILM STILL / 00:32
A GWIHON CREATIVE PROJECT
한 장의 얼굴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,
화면 속 요괴가 나만의 아트토이가 됩니다.
01 / THE STORY
익숙한 얼굴 하나가 낯선 세계로 들어갑니다.
텅 빈 복도 끝에서 마주친 것은, 조금 무섭고
어딘가 장난스러운 일곱 요괴.
긴장과 소동, 소년의 반격과 뜻밖의 반전까지.
귀혼의 캐릭터를 새로운 장면과 감각으로 풀어냈습니다.
THE OTHER SIDE OF THE HALLWAYFILM STILL / 00:32
02 / THE FILM
낯선 복도에서 시작된 짧고 강렬한 모험.
약 1분 14초의 귀혼을 만나보세요.
03 / BEHIND THE IMAGINATION
얼굴의 인상을 담은 주인공, 개성 있는 요괴들,
그리고 이야기가 펼쳐질 공간.
시네마틱 제작에 사용한 이미지들을 공개합니다.
한 장의 사진에서 주인공의
표정과 인상을 찾습니다.
의상과 실루엣을 더해
이야기 속 인물로 확장합니다.
요괴와 폐교의 이미지를 바탕으로
장면의 분위기를 만듭니다.
캐릭터와 공간을 연결해
하나의 영상으로 완성합니다.
사진 → AI 캐릭터 기준 이미지 → 완성 영상의 실제 장면 순서입니다.
04 / MEET THE CHARACTERS
서로 다른 표정, 서로 다른 매력.
네 친구의 이야기와 디자인을 만나보세요.
험상궂은 얼굴과 달리 겁이 많습니다. 그래도 친구가 곤란하면 용기를 내어 가장 먼저 앞을 막아섭니다.
푸른 갈기, 남색 도복과 곡도. 힘 있는 실루엣에 우락만의 씩씩한 표정을 담았습니다.
캐릭터 이야기는 이 아트토이 프로젝트를 위해 구성한 설정입니다.
06 / FROM SCREEN TO SHELF
캐릭터의 개성은 살리고, 형태는 간결하게.
나만의 공간에 놓고 싶은 네 가지 작은 세계.
3면도 · 전시 목업 · 캐릭터별 배경판

달빛 산채의 든든한 대장

도깨비불 숲의 호기심쟁이

붉은 등불 아래의 밤 산책

비 오는 골목의 작은 장난
아트토이와 전시 이미지는 디자인 콘셉트를 표현한 AI 이미지입니다.
